위젯 4×3, 열흘 뒤 2×1.
개발 과정
그때 치수 그대로 다시 그린 그림 — 줄어든 크기가 실제 비율.
8월 23일
4×3 — 네 구간을 다 펼침 - 문제
- 네 구간을 한눈에 보여 주려니 넣을 것이 많음
- 한 것
- 구간마다 한 줄. 시각과 이름을 적고 약은 위젯에서 눌러 체크
- 결과
- 홈 화면 한 판을 다 쓰고도 인공눈물 띠 자리가 빠듯함
8월 24일
기록 영구 보관 - 문제
- 체크가 그날만 살고 다음 날 사라짐
- 한 것
- 날짜별로 쌓아 저장
- 결과
- 화면은 그대로. 지난 기록 다시 보기 가능
8월 25일
주간 약통 알림 - 문제
- 일주일치 약통 채우기를 자꾸 잊음
- 한 것
- 토요일 아침 알림 하나
- 결과
- 매일 하는 일이 아니라 위젯에는 안 세움
8월 30일
4×2 — 위젯은 보는 자리로 - 문제
- 위젯에서 실제로 하는 일은 상태 확인뿐
- 한 것
- 터치 입력을 걷어내고 두 줄로 접음
- 결과
- 체크는 앱으로. 크기가 4×3 에서 4×2 로
9월 1일
4×1 — 한 줄 높이로 - 문제
- 두 줄도 홈 화면을 많이 차지
- 한 것
- 네 구간을 두 열로 눌러 담고 앱 버튼을 동그랗게
- 결과
- 4×1. 인공눈물 띠는 폭의 절반만 사용
- 다음이라면
- «위젯이 할 일» 을 먼저 정했으면 세 번에 걸쳐 줄이지 않았을 것
9월 2일
2×1 — 폭이 반 - 문제
- 폭이 절반이면 네 구간을 다 못 그림
- 한 것
- 지금 구간만 약을 그리고 나머지 셋은 이름과 표식으로
- 결과
- 2×1. 칸은 줄었는데 지금 구간 약은 오히려 커짐
9월 2일
이름과 아이콘 - 문제
- «약통» 은 경구약만 가리켜 연고·안약이 빠짐
- 한 것
- 「약수첩」 으로 바꾸고, 아이콘은 앱 넷이 같이 쓰는 규칙으로
- 결과
- 후보 24안 중 원색을 쓴 것 모두 제외
9월 4일
인공눈물 하루 경계 - 문제
- «N시간 전» 이 자정을 넘으면 어제 것이 오늘 것처럼 보임
- 한 것
- 하루 경계를 새벽 3시로
- 결과
- 오늘 기록이 없으면 띠가 비고 「오늘 아직」 표시
9월 5일
채우기 알림 미루기 - 문제
- 토요일 아침에 약속이 있으면 그때 못 채움
- 한 것
- 알림에 «오후 9시로 미루기». 미룰 시각은 설정에서
- 결과
- 그날 저녁에 한 번 더. 주간 알림은 다음 주 그대로
의사결정 방식
질문 하나로 좁히고, 후보를 실제 크기로 그려 화면에서 선택. 위젯은 폰에 설치해 One UI 가 주는 dp 를 잰 뒤에야 맞는 크기로 그려짐 — 에뮬레이터 값이 실제 기기와 달라 처음엔 «다 안 들어간다» 는 틀린 결론.
앱 아이콘 규칙
따뜻한 먹색 판에 미색 심벌, 그 뒤에 황토색 같은 심벌을 약간 어긋나게 — 오프셋 인쇄가 밀린 느낌. 외곽 형태는 One UI 마스크 몫이라 개성은 심벌과 오프셋에. 챙김 · 한달 · 오늘 당겨 쓰면 · 약수첩 넷에 같은 규칙, 규칙과 생성 스크립트는 다음 앱용으로 따로 정리.
배운 점
- 위젯 크기는 폰에서 잼. 에뮬레이터 dp 는 실제 기기와 다름. 시안 전에 실제 기기에 설치해 값부터.
- 위젯이 할 일을 줄이면 크기가 줄어듦. 입력을 걷어내자 4×3 → 2×1. 크기를 정하고 기능을 욱여넣는 순서가 반대였음.
- «N시간 전» 엔 날짜 경계 필요. 경과 시간만 보이면 자정 넘긴 어제 기록이 오늘 것처럼 읽힘. 경계는 새벽 3시, 기록 없는 상태는 따로.
산출물
- 설명서 — 화면별 설명선. 스크립트가 에뮬레이터를 조작해 캡처, 약 이름은 자동으로 흐림
- 아이콘 규칙과 생성 스크립트 — 다음 앱용으로 별도 정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