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은 옴. 지우면 끝.
삼성 건강 복약 알림을 주로 사용, 메디세이프는 잠깐. 그 밖의 앱은 찾아보지 않음. 시각 알림까지는 문제없음 — 알림을 지운 뒤 먹었는지가 어디에도 안 남는 것이 문제.
- 정해진 시각 알림 도착
- 손이 가서 알림 삭제 먹었든 안 먹었든
- 그 뒤 남는 것 없음 기록도, 홈 화면 표시도
- 나중에 기억에 의존 «먹었나?» — 자주 틀림
- 먹고 나서 앱에서 체크 위젯이 체크 표시로
- 정해진 시각 알림 없음 미리 챙긴 구간
- 놓쳤으면 알림 한 번 남은 것 이름만
- 알림에서 먹었어요 구간 전체 체크
막힌 지점과 한 것
알림을 지우면 끝
먹었는지 기록 없음, 기억에 의존
체크가 곧 알림 해제. 미리 체크한 구간은 알림 없음, 놓친 구간에만 한 번
0회미리 체크한 구간에 오는 알림
위젯이 없음
오늘 챙긴 것을 보려면 앱 실행
홈 화면 위젯 — 다 챙겼으면 체크, 남았으면 개수
2×1홈 화면 칸
간격으로 넣는 약
인공눈물은 정해진 시각이 없어 시각 알림 앱으론 불가
마지막 점안 후 경과 시간을 위젯 띠에. 간격이 지나면 빨강
2탭기록 · 4초 안에 두 번
앱 동작 기준. 경과 표시 간격은 설정값(기본 60분).
달라진 것
약을 더 잘 챙기게 됨. 폰을 열면 위젯이 먼저 보여 «다 먹었네» 하고 넘기거나 «안 먹었네» 하고 먹음. 가장 큰 변화는 인공눈물 — 전에는 넣은 지 얼마 안 돼 또 넣거나, 꽤 지나도 모르고 지나감.
띠가 빔. 아직 안 넣음
넣자마자 두 번 탭. 경과 시간 표시
간격이 지나면 빨강 — 넣을 때
지금
특별히 막히는 것 없음. 저녁 알림을 받고 늦게 챙기는 날은 있음 — 앱이 아니라 미루는 습관의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