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 바르고 넣는 약을 홈 화면에서 챙긴다

홈 화면 위젯. 윗줄이 지금 구간의 약, 아랫줄이 나머지 셋 — 다 챙겼으면 체크, 남았으면 개수. 맨 아래 인공눈물 띠는 두 번 누른다. 오늘 아직 안 넣었으면 띠가 비어 있다. 여기서 보고, 앱에서 누른다.
앱을 열어 아침 카드의 줄을 눌러요. 영양제 넷은 한 번에. 5시 20분이 돼도 알림은 안 와요 — 이미 했으니까.
구간 시각에 알림이 하나. 남은 것 이름만 적혀 있고, 먹었어요 를 누르면 그 구간이 통째로 체크돼요. 정해 둔 시간이 지나면 알림은 스스로 사라져요.
위젯 띠를 두 번. 한 번은 «한 번 더 눌러서 확정», 4초 안에 한 번 더. 넣으면 띠가 채워지고 「42분 전」, 간격(기본 60분)이 지나면 물방울이 빨개져요.
인공눈물은 하루가 새벽 3시에 바뀌어요. 어제 넣은 건 안 세고, 오늘 아직 안 넣었으면 띠가 비고 윤곽만 남아 「오늘 아직」 이라 서요.
몇 분 안엔 같은 줄을 다시 눌러요(기본 5분). 지나면 그대로 굳어요 — 잘못 눌렀을 때만 고치라고 두는 시간이에요.
타일은 자정까지 눌러 채울 수 있어요. 알림이 사라진 뒤에도요.
일주일치 약통을 채우라는 알림. 매일 챙기는 일이 아니라 위젯엔 안 서요. 채웠어요 를 누르면 기록에 남고, 오후 9시로 미루기 를 누르면 그날 저녁에 다시 와요.
소리 · 진동 · 잠금화면 표시는 안드로이드가 맡아요 — 설정의 «시스템 알림 설정 열기». 기록은 설정 맨 아래에서 CSV 로 내보내요. 갤럭시 S25+ · One UI 8 전용이고 스토어에 안 올려요. 코드는 newhigen-labs/pillbo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