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 연고 튜브에 맞춰 다시 · 스타디움은 얼마나 길게 · 실제 크기 40dp
앞 판의 연고는 뚜껑이 짧고 뭉툭해서 화장품 튜브처럼 보였다. 약국 연고는 몸통보다 훨씬 가늘고 긴 노즐 캡이 달려 있고 아래가 넓게 접혀 있다 — 그 비율로 다시 그렸다. 알약은 스타디움으로 정해졌고 길이만 남았다.
긴 캡 · 어깨 · 몸통 · 접힌 끝. 넷은 캡 길이와 기울기, 접힌 끝 폭만 다르다.
약국 연고 비율 그대로 — 긴 노즐 캡 · 어깨 · 몸통 · 접힌 끝. 캡이 길어야 «연고» 로 읽힌다.
14도 기울였다. 사진 속 튜브가 그렇고, 다른 제형이 다 사선이라 결이 맞는다.
노즐을 더 길게. 40dp 에서 «가늘고 긴 것이 위에 달렸다» 가 더 분명해진다. 몸통이 짧아진다.
아래 접힌 자리를 넓히고 자국을 두 줄로. 다 쓴 연고처럼 아래가 무겁다.
짧아질수록 색 면적이 늘어 셋을 색으로 가르기 쉬워진다. 대신 «길쭉한 알약» 이 캡슐 쪽으로 간다.
폭 8.4 · 길이 18.8. 타일을 대각선으로 다 쓴다.
폭 8.6 · 길이 16. 여백이 생겨 사선이 덜 빡빡하다.
폭 9 · 길이 13.6. 캡슐에 가까워지고 색 면적이 늘어 색 구분이 좋아진다.
폭 9.6 · 길이 12. 길이가 폭의 1.25배라 «길쭉한» 느낌은 거의 없다.
기울인 연고 · 광택 연질캡슐 · 스타디움 셋. 길이만 바꿔 두 줄로 놓았다.
색은 실제 약통 색이라 그대로 둔다 — 기억에 붙는 것이 색이다.
고른 모양은 tools/draw.py 와 Shapes.kt 두 곳에 같은 좌표로 들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