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 위젯 · 실제 크기(1dp = 1px) · 밤낮 두 벌
위젯이 이 앱의 본체다. 홈 화면에서 «오늘 뭐 남았나» 를 보고 그 자리에서 눌러 끝내는 것이라, 타일 하나가 무엇으로 생겼는지가 앱의 거의 전부다. 아래 여섯 약은 자리를 채우려고 지어낸 예시다 — 진짜 목록이 오면 갈아 끼운다. 흐린 타일 둘은 이미 먹은 것이고, 먹은 표시를 어떻게 할지는 다음 판에서 따로 묻는다. 지금 고를 것은 안 먹은 타일을 무엇으로 그리나 하나다.
| 정식 이름 | 짧은 이름 | 제형 | 색 |
|---|---|---|---|
| 히알루론산 점안액 | 안약 | 점안액 | #4FA8E8 |
| 오메가3 | 오메가 | 연질캡슐 | #E08A2B |
| 비타민D 2000IU | 비타D | 작은 연질캡슐 | #F5D547 |
| 마그네슘 | 마그 | 정제 | #9B8BE0 |
| 유산균 | 유산균 | 캡슐 | #4FBF8B |
| 종합비타민 | 종합 | 큰 정제 | #E8654F |
약 생긴 대로 그린다. 안약은 물방울, 오메가3는 연질캡슐. 글자가 없어 제일 조용하지만 비타민D와 오메가3처럼 제형이 비슷하면 색으로만 갈린다.
1번에 두세 자를 붙였다. 헷갈릴 일이 없어진다. 대신 아이콘이 작아지고 위젯이 목록처럼 읽힌다.
색을 배경으로 돌리고 제형을 흰 실루엣으로. 여섯이 한 벌로 보이고 색이 훨씬 세게 온다. 제형은 실루엣이라 단순해진다.
3번에 이름을 붙였다. 원판이 작아진다.
그림을 버리고 글자로. 약이 늘어도 절대 안 헷갈린다. 대신 「약」 이 아니라 「목록」 처럼 보인다.
만들 게 없다. 기기 이모지 서체를 그대로 쓰는데, 영양제에 맞는 이모지가 별로 없어 💊 가 겹친다.
격자를 버리고 2열 3행 바로. 이름이 넉넉히 들어가고 누를 자리가 크다. 약이 여덟을 넘으면 위젯이 길어진다.
위젯 크기는 4×2(가로 한 줄 꽉, 세로 두 칸)로 고정해 그렸다. 약이 여덟을 넘으면 4×3 으로 늘리거나 한 줄에 다섯을 넣어야 한다 — 그건 목록을 받고 정한다.
색은 여섯이 서로 안 헷갈리는지만 보고 고른 임시값이다. 팔레트는 타일 방식이 정해진 뒤에 따로 맞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