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앱 아이콘을 한 결로 묶는 규칙

챙김 · 한달 · 오늘 당겨 쓰면 · 약수첩. 큰 줄 88dp, 작은 줄 52dp(런처 실제 크기 근처).

판 모양은 One UI 가 제 모양으로 깎으니 못 정한다(가운데 66dp 만 안전). 정할 수 있는 건 판 색 · 그림 색 · 그림 그리는 법 셋이다. 앱마다 색상은 하나씩 못 박아 두고(챙김 초록 · 한달 파랑 · 오늘 당겨 쓰면 보라 · 약수첩 산호) 규칙만 바꿔 넷을 나란히 그렸다. 고르는 건 약수첩 아이콘 하나가 아니라 앞으로 만들 앱 전부의 규칙이다. ⚠ 약수첩은 지금 파랑인데 한달과 같은 색이라 산호로 옮겼다 — 규칙이 정해지면 위젯의 앱 버튼 색도 따라간다.

0

지금 것

챙김
한달
오늘 당겨 쓰면
약수첩

셋이 다 다르다 — 챙김은 깊은 판에 짝색, 한달·약수첩은 밝은 판에 흰색, 오늘 당겨 쓰면은 그라데이션에 그림. 한달과 약수첩은 같은 파랑이라 홈에서 둘이 붙으면 갈리지 않는다.

1

밝은 판 + 흰 그림

챙김
한달
오늘 당겨 쓰면
약수첩

판: 앱 색의 중간 값 한 색 · 그림: 흰색 면 · 모노: 그림 그대로

지금 한달·약수첩이 이 꼴이다. 안드로이드 기본 문법이라 제일 무난하고 제일 흔하다. 홈에 깔린 남의 앱들과 섞이면 어느 게 내 것인지 안 갈린다.

2

깊은 판 + 밝은 짝색 그림

챙김
한달
오늘 당겨 쓰면
약수첩

판: 앱 색의 어두운 값 · 그림: 같은 색의 밝은 값 · 흰색은 안 쓴다 · 모노: 그림 그대로

지금 챙김이 이 꼴이다. 판과 그림이 한 계열이라 아이콘마다 «색 하나»로 읽히고, 어두운 홈에서 튀지 않고 가라앉는다. 넷이 나란히 서면 형제 티가 제일 난다.

3

한글 한 자

챙김
한달
오늘 당겨 쓰면
약수첩

판: 어두운 값 · 그림: 그 앱을 한 글자로 부른 것(챙·달·잠·약) · 글자는 패스로 뜬다

앱 이름이 다 한국어라 글자 자체가 개성이다. 남이 절대 못 따라 하는 꼴. 대신 그림이 없으니 무슨 앱인지는 글자를 읽어야 안다 — 넷일 땐 되고 열이면 헷갈릴 수 있다.

4

선으로만 그린 그림

챙김
한달
오늘 당겨 쓰면
약수첩

판: 어두운 값 · 그림: 밝은 값의 균일한 선(2dp) · 면을 안 채운다 · 모노: 선 그대로

도장 찍은 것 같은 결. 면 아이콘이 대부분인 홈에서 선 아이콘은 그것만으로 갈린다. 작아지면 선이 가늘어져 60dp 아래에서는 흐릿할 수 있다.

5

종이 판 + 먹색 그림

챙김
한달
오늘 당겨 쓰면
약수첩

판: 크림색 한 가지(넷이 같다) · 그림: 앱 색의 진한 값 · 모노: 그림 그대로

판이 다 같고 그림 색만 다르다 — 라벨 딱지처럼. 어두운 홈에서 밝은 판 넷이 한 묶음으로 뜬다. 위젯의 낮 바탕(#FDFDFB)과 결이 같다. 밝은 배경 홈에서는 판이 묻힌다.

6

사선 두 톤 판 + 흰 그림

챙김
한달
오늘 당겨 쓰면
약수첩

판: 왼쪽 위 어두운 값 / 오른쪽 아래 중간 값을 사선으로 · 그림: 흰색 면

판 «모양»은 못 정하지만 판 «안의 선»은 정할 수 있다. 사선이 어느 마스크에서도 살아남는 표식이다. 대신 그림 뒤가 두 톤이라 그림이 살짝 덜 또렷하다.

고르면 그 규칙을 글로 적고, 색 하나와 그림 하나를 주면 세 파일(bg · fg · mono)을 뜨는 스킬로 만든다. 3번(한글 한 자)은 글자를 패스로 떠야 한다 — 오늘 당겨 쓰면이 이미 그렇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