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 2대, 덮개는 닫힘, 마이크는 0개.
받아쓰기는 Handy + Mac 내장 마이크. M3 Mac 에 모니터 2대를 물리면 덮개를 닫아야 하고(클램쉘 모드), 닫는 순간 내장 마이크가 꺼짐.
- 책상 모니터 2대 덮개 닫힘
- 말하려는 순간 내장 마이크 꺼짐
- 그다음 덮개를 열면 모니터 2대를 못 씀
- 결국 타이핑
- 책상 모니터 2대 덮개 닫힘 그대로
- 말하려는 순간 Option+Space 갤럭시에 말함
- 그다음 Mac 안에서 전사
- 결국 커서 자리에 글
막힌 지점과 한 것
클램쉘 모드
덮개를 닫으면 내장 마이크가 꺼짐
모니터 2대 때문에 덮개는 못 엶. → 늘 손에 있는 갤럭시를 마이크로.
마이크 0 → 1덮개 닫은 채 받아쓰기
첫 시도 · 9월 6일
삼성 녹음기의 녹음 시작이 비공개
쓰는 폰이 갤럭시라 삼성 녹음기부터. START_RECORDING 은 signature|privileged. → 전용 앱이 마이크 PCM 을 직접 전송.
첫날PR #1 에서 전용 앱으로 전환
Handy 와 같이
쓰던 받아쓰기와 단축키가 겹침
Handy 는 Shift+Option+Space, 브리지는 Option+Space. 전사 모델도 같은 large-v3-turbo.
단축키 2개같은 모델 · 같은 전사 품질
9월 13일 55번은 Mac 에 남는 WAV 백업 수. 나머지는 PR · README 기록.
달라진 것
덮개를 닫은 채 Claude Code 프롬프트를 말로 입력. 9월 13일 하루 55번. 생각하던 대로 동작.
지금
Handy + 내장 마이크보다 전사가 약간 느림 — 거슬릴 정도는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