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면 0번, 가게 앞 3분이면 1번.
흩어진 쿠폰을 기한 순으로 한곳에 모으고, 쓸 수 있는 가게 앞에 머물 때만 알림.
이런 하루
문자로 쿠폰 도착. 공유 → 쿠폰함. 가게 · 상품 · 기한 · 번호가 채워진 화면에서 확인 후 저장.
점심 뒤 걷다가 알림. 「스타벅스 78m — 아이스 카페 아메리카노T, 모레까지」. 카페 앞에 3분 넘게 머문 경우만.
알림을 누르면 바로 계산대 화면. 번호를 바코드로 다시 그려 크게, 화면 밝기 최대 — 리더기가 못 읽는 가장 흔한 이유가 어두운 화면.
퇴근길 이마트. 이마트 쿠폰은 이마트에브리데이 · 트레이더스 · 노브랜드 앞에서도 알림. 한 브랜드로 묶음.
그 주에 기한이 걸린 것을 한 번에 몰아서 알림. 평일엔 D-7 · D-1 만.
주요 기능
넣는 길 셋
문자 · 메일 공유, 복사해 두면 앱을 열 때 맨 위에 제안, 기프티콘 그림 선택. 그림은 폰 안에서 바코드 · 글자 인식(ML Kit), 인터넷 미사용. 셋 다 값이 채워진 편집 화면으로 연결.
계산대 화면
번호로 바코드를 다시 그림 — 원본 확대보다 리더기 인식률이 높음. 화면 밝기 최대. 원본 그림 · 문자는 바로 아래에 펼쳐 한 화면에서 확인.
기한 알림
D-7 · D-1 아침, 주말엔 그 주 것을 몰아서. 목록은 「사흘 안 · 이번 달 · 한 달 뒤 · 기한 없음」 으로 묶어 급한 것이 맨 위.
근처 알림
들고 있는 쿠폰의 가게를 카카오 로컬에서 찾아 둘레 2.5km 안에 지오펜스. 집 · 회사 둘레 500m 는 제외. 「근처 찾기」 로 지금 걸린 가게와 걸어서 몇 분인지 확인.
화면
기한이 가까운 것부터
번호를 바코드로 다시 그림
지금 걸려 있는 가게
읽은 값을 고쳐 저장
자세한 동작
문자가 안내 문구뿐일 때
「기프티쇼 선물이 도착했어요!」 · 「※ 쿠폰 재발송은 평일 10시~18시…」 는 이름으로 안 봄. 쓸 만한 줄이 없으면 이름을 비우고 가게가 그 자리에.
금액이 적혀 있을 때
「5,000원 할인」 · 「5만원권」 은 이름 자리에 그대로. 「3만원 이상 구매 시 5천원 할인」 의 3만원은 조건이라 값에서 제외.
뽑는 규칙이 바뀌었을 때
받은 글과 그림을 그대로 보관 → 「다시 읽기」 한 번으로 새 규칙 적용. 바로 저장하지 않고 편집 화면에 채움.
설치와 요구 사항
갤럭시 S25+ 한 대용. 스토어 미등록, assembleDebug → adb install. Android 12(minSdk 31) 이상.
근처 알림엔 카카오 로컬 REST 키 필요 — 설정 화면에 입력, 없어도 나머지는 동작. 문자 권한은 없음(개발기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