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폰함 — 시안 다섯. 실제 크기(360dp)
지금 카드는 왼쪽 48dp 가 회색 티켓으로 반복된다. 그림이 붙은 쿠폰이 드물어 거의 늘 같은 그림이고, 훑을 때 걸림돌만 된다. 그 자리를 무엇으로 채울지가 이 판의 질문이다.
공짜로 쓸 수 있는 것 — 카카오가 매장마다 업종을 알려준다(카페 · 편의점 · 대형마트 · 제과 · 드럭스토어). 쿠폰의 가게 이름만으로 업종을 끌어올 수 있다.
회색 티켓 · 오른쪽 배지 · 문장형 그룹 제목
같은 회색 티켓이 세 번. 어느 가게인지는 작은 글씨를 읽어야 안다.
카카오가 알려준 업종을 그림으로. 색은 급한 정도
커피잔 · 편의점 봉투로 「무엇에 쓰는 쿠폰인가」 가 먼저 읽힌다. 색이 급한 정도까지 겸해 배지와 짝이 맞는다. 업종을 모르면 티켓으로 떨어진다.
가게의 제 색과 첫 글자. 급한 정도는 배지에만
색만 봐도 어느 가게인지 안다 — 이미 아는 색이라 배울 게 없다. 대신 색을 앱에 적어 둬야 하고, 모르는 가게는 무채색으로 떨어진다.
왼쪽 자리를 D-day 로. 고리가 줄어드는 것으로 급한 정도를 본다
배지가 사라져 오른쪽이 비고 시선이 왼쪽 한 줄로 모인다. 다만 어느 가게인지는 여전히 글씨를 읽어야 안다.
그림은 업종, 급한 정도는 띠와 날짜 글자. 배지를 없앤다
「D-2」 보다 「모레까지」 가 한 번에 읽힌다. 급한 카드만 바탕이 옅게 물들어 멀리서 봐도 갈린다. 오른쪽이 비어 제목이 넓게 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