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폰함 — 시안 넷. 실제 크기(360dp)
정해진 것 — 남은 날은 「모레까지」 처럼 말로 적는다. 「번호 있음」 은 뺀다(눌러보면 아는 것이라 목록에 있을 이유가 없다). 그 자리엔 링크 만 남긴다 — 눌러야 웹이 뜨는 쿠폰은 계산대에서 꺼내는 방식이 달라서 미리 알면 좋다.
남은 질문 — 왼쪽 자리에 브랜드 색을 어떻게 쓰나. 기프티콘 브랜드는 한정적이라 색 사전을 들고 다닐 만하다(스타벅스 초록 · CU 보라 · 투썸 빨강 · 이마트 노랑 …).
색과 글자 둘 다 브랜드. 업종은 안 쓴다
색으로 먼저 갈리고 글자로 확인한다. 브랜드가 한정적이라 색 사전 40개면 거의 덮인다. 모르는 가게는 무채색 + 첫 글자로 떨어진다.
색은 브랜드, 그림은 업종. 둘을 겹쳐 쓴다
색이 어느 가게인지, 그림이 무엇에 쓰는 쿠폰인지를 동시에 말한다. 모르는 가게도 업종만 알면 그림이 서서 빈자리가 안 생긴다.
같은 브랜드 색이지만 눌러서. 담백한 쪽
동그라미보다 조용해서 제목이 주인공으로 남는다. 대신 멀리서 훑을 때 색이 덜 튄다.
「모레까지」 만. 정확한 날짜는 눌러서 본다
둘째 줄이 한 마디로 줄어 카드가 가벼워진다. 「11. 20.」 이 필요한 순간이 있는지가 갈림길이다.